
페임 공자표가 생겨서 오늘 개봉 하자마자 조조로 보고 왔다.
예술고 학생들의 이야기로 입학부터 졸업까지 이야기이다.
노래 춤 연기 등 예술 분야에 끼를 가진 학생들의 고난과 좌절을 격으며 딛고 일어나는
그런 이야기는 아니고 그냥 말하자면 잘난 놈은 취업 잘되고 못난 놈은 취업 안된다.
아아 외국도 취업란이로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스토리다.
참고로 말하자면 저 포스터의 여자애는 주인공이 아니다
딱히 누가 주인공이 아닌 예술고 학생들의 이야기이다.
사실 저 포스터 보고 아아 좋구나 하고 저 여자애 기대 하고 봤는데
다른 학생들에 비해 그다지 많이 등장하지 아는다.
게다가 약간 악녀다... 쩝...
어째든 우리나라 청소년들이라면 한번쯤 봐도 좋을거라고 생각된다.
취업을 압둔 청년들은 보면 그냥 씁쓸할거다...
나도 보고나니 씁쓸했스니까... -0-




